이제부터 그동안 계획하고 하고 싶었던 일들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.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해보자!!!
지난 한 달간 지인들에게 연락을 전혀 하지 않았다. 나의 나쁜 버릇 중 하나다. 어느 날 갑자기 아무에게도 연락하지 않는 것. 내가 상대방이라면 이런 인간 너무 싫을 것 같다. 스스로 만든 외톨이네. 나쁜 버릇 좀 고치자.